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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숙도문화회관, 가을 물들이는 제101회 명품콘서트 개최
AI 요약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은 오는 10월 18일 오후 5시, 대공연장에서 '제101회 을숙도 명품콘서트 <풍요로운 가을의 현악합주>'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부산체임버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르며, 바이올리니스트 임병원과 소프라노 김승현이 협연해 모차르트, 비발디 등 가을 정취를 담은 다채로운 클래식 곡들로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은 선선한 가을의 정취를 음악으로 물들이는 “제101회 을숙도 명품콘서트 <풍요로운 가을의 현악합주>”를 오는 10월 18일(토) 오후 5시,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는 부산체임버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올라 모차르트 ‘현악기를 위한 라장조 K.136 디베르티멘토’, 오페라 「마술피리」 중 ‘밤의 여왕 아리아’, 슈만 ‘소프라노를 위한 헌정(Widmung) Op.25 No.1’, 비발디 ‘바이올린 협주곡 3번 바장조 RV.293 가을’, 야나체크 ‘현악합주를 위한 전원곡’ 등 가을의 풍요로움을 닮은 다양한 곡들을 들려준다. 특히 바이올리니스트 임병원 교수와 소프라노 김승현이 협연해 감미롭고 풍성한 음색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부산체임버오케스트라는 1993년 임병원 교수를 중심으로 창단되어 현악기의 선명하면서도 깊은 음색을 바탕으로 섬세한 음악적 색채를 표현해 온 단체로, 다양한 편성의 실내악과 협주곡 연주를 통해 폭넓은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예매는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1층 2만원, 2층 1만원이다. 온라인 예매 시 20%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공연에는 부산체임버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올라 모차르트 ‘현악기를 위한 라장조 K.136 디베르티멘토’, 오페라 「마술피리」 중 ‘밤의 여왕 아리아’, 슈만 ‘소프라노를 위한 헌정(Widmung) Op.25 No.1’, 비발디 ‘바이올린 협주곡 3번 바장조 RV.293 가을’, 야나체크 ‘현악합주를 위한 전원곡’ 등 가을의 풍요로움을 닮은 다양한 곡들을 들려준다. 특히 바이올리니스트 임병원 교수와 소프라노 김승현이 협연해 감미롭고 풍성한 음색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부산체임버오케스트라는 1993년 임병원 교수를 중심으로 창단되어 현악기의 선명하면서도 깊은 음색을 바탕으로 섬세한 음악적 색채를 표현해 온 단체로, 다양한 편성의 실내악과 협주곡 연주를 통해 폭넓은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예매는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1층 2만원, 2층 1만원이다. 온라인 예매 시 20%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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