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조마면, 찾아가는 가요교실로 추석 연휴 후, 어르신들에게 활력 선사
AI 요약김천시 조마면이 문화 향유 기회가 적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전문 강사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가요교실'을 운영했다. 노래 지도와 건강 체조를 함께 진행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향후에도 맞춤형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김천시 조마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영백)는 지난 10일 강평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가요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전문 강사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노래 지도와 간단한 건강 체조를 진행했다. 참석하신 어르신들은 함께 노래를 부르고 몸을 움직이며 큰 호응을 보였다.
가요 교실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노래뿐만 아니라 건강과 관련된 정보도 알려주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며 “경로당까지 직접 찾아와서 수업을 진행해 줘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어르신들이 노래를 부르고 웃으며 활기찬 시간을 보내시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면민 모두가 행복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 ‘찾아가는 가요교실’은 오는 10월 17일 조마면 옥계 경로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전문 강사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노래 지도와 간단한 건강 체조를 진행했다. 참석하신 어르신들은 함께 노래를 부르고 몸을 움직이며 큰 호응을 보였다.
가요 교실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노래뿐만 아니라 건강과 관련된 정보도 알려주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며 “경로당까지 직접 찾아와서 수업을 진행해 줘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어르신들이 노래를 부르고 웃으며 활기찬 시간을 보내시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면민 모두가 행복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 ‘찾아가는 가요교실’은 오는 10월 17일 조마면 옥계 경로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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