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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도서관 탄소중립 어린이 프로그램 책풍당당 「지구를 위한 작전명 ‘제로’」 운영
AI 요약요약:김포시 마산도서관이 오는 11월 8일, 초등학생 2~4학년 20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어린이 프로그램 「지구를 위한 작전명 ‘제로’」를 운영한다. '올해의 환경 책' 저자인 이명희 작가와 함께하며, 버려진 잡지를 활용한 홍보물 만들기 등 체험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기후 위기를 이해하고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배우도록 돕는다. 참여 신청은 10월 10일부터 홈페이지 또는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김포시 마산도서관(시장 김병수)에서 오는 11월 8일(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초등학교 2학년~4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탄소중립 어린이 프로그램 책풍당당 「지구를 위한 작전명 ‘제로’」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23회 에코북 페스티벌(Eco Book Festival)에서 ‘올해의 환경 책’으로 선정된 「탄소중립! 환경 버스킹」의 저자 이명희 작가가 진행한다. 어린이들이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를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방법을 스스로 고민하고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활동으로는 버려진 잡지를 활용해 환경보호와 자원 재활용을 주제로 한 홍보물을 만들어 보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환경 감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신청은 10월 10일(금) 오전 10시부터 마산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20명이다. 자세한 사항은 마산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통합데스크(031-5186-4896)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23회 에코북 페스티벌(Eco Book Festival)에서 ‘올해의 환경 책’으로 선정된 「탄소중립! 환경 버스킹」의 저자 이명희 작가가 진행한다. 어린이들이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를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방법을 스스로 고민하고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활동으로는 버려진 잡지를 활용해 환경보호와 자원 재활용을 주제로 한 홍보물을 만들어 보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환경 감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신청은 10월 10일(금) 오전 10시부터 마산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20명이다. 자세한 사항은 마산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통합데스크(031-5186-489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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