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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범어4동, 감정코칭 교육·아로마테라피 체험으로 주민 마음 건강 지원
AI 요약대구 수성구 범어4동 마을건강복지계획단과 희망나눔위원회는 지난 26일, 지역 주민 25명을 대상으로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한 '김정코칭 교육'과 '아로마테라피 체험 교실'을 개최했다. 마을건강복지사업 '소·감·향'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감정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표현하는 법을 배우며, 아로마테라피를 통해 심리적 안정과 치유를 경험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 수성구 범어4동 마을건강복지계획단과 범어4동 희망나눔위원회(단장 겸 위원장 안삼문)는 지난 26일 범어4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정희)에서 지역 주민 25명을 대상으로 ‘김정코칭 교육’과 ‘아로마테라피 체험 교실’을 열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을건강복지사업 ‘소·감·향(소통과 감정, 그리고 향기)’의 두 번째 과정으로, 주민들이 감정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며, 아로마테라피 체험을 통해 일상 속 심리적 안정과 치유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안삼문 단장은 “마음 건강은 신체 건강 못지않게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이 스스로를 돌보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을건강복지사업 ‘소·감·향(소통과 감정, 그리고 향기)’의 두 번째 과정으로, 주민들이 감정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며, 아로마테라피 체험을 통해 일상 속 심리적 안정과 치유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안삼문 단장은 “마음 건강은 신체 건강 못지않게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이 스스로를 돌보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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