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예천군
예천군, 지적직 공무원 드론 자격증 취득
AI 요약예천군 소속 지적직 공무원들이 드론 자격증을 취득해 지적재조사, 개별공시지가 산정 등 지적 및 공간정보 업무에 본격 활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업무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이고 주민 갈등을 줄이는 등 신뢰받는 군민중심 행정을 실현할 계획이다.

예천군은 소속 지적직 공무원들이 드론 자격증을 취득하고 지적 및 공간정보 분야에 드론을 본격 활용중이라고 밝혔다. 예천군은 드론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 평가하고 지적직 공무원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과 자격 취득을 체계적으로 추진해왔다. 현재까지 총 5명의 지적직 공무원이 드론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다양한 현장 업무에 적용하고 있다. 특히, 내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한 토지특성조사에 드론을 투입해 조사 정확도와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지적재조사 사업에서는 드론 정사영상을 활용해 주민 갈등을 줄이고 행정 신뢰를 높이고 있다. 드론으로 확보된 공간정보는 향후 개발사업, 도시 관리, 군 재산관리 등에도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드론은 행정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일 미래 핵심 기술”이라며, “다양한 분야에 적극 활용해 신뢰받는 군민중심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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