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산외면, ‘꽃담뜰 해바라기 꽃단지’ 축제 준비 박차
AI 요약밀양시 산외면이 오는 10월 25일 개최될 '산외면 해바라기 축제'를 앞두고, 새마을부녀회 및 적십자봉사회와 함께 꽃담뜰 해바라기 꽃단지 일대에서 잡초 제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밀양시 산외면(면장 손영미)는 29일 산외면 새마을부녀회와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과 함께 해바라기 축제를 앞두고 꽃담뜰 해바라기 꽃단지 일원에서 잡초 제거 및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작업은 해바라기와 코스모스 개화를 앞두고 무성하게 자란 잡초로 인해 꽃단지의 경관이 훼손됨에 따라, 지역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제초 작업과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손영미 산외면장은 “면민의 땀과 노력의 산물인 해바라기 꽃단지를 가꾸는 일에 여러 단체에서 적극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해바라기를 비롯해 코스모스, 백일홍 등 다양한 꽃들이 어우러진 경관을 통해 방문객들이 심리적 위안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산외면은 오는 10월 25일 꽃담뜰 해바라기 꽃단지와 기회송림 일원에서 ‘산외면 해바라기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작업은 해바라기와 코스모스 개화를 앞두고 무성하게 자란 잡초로 인해 꽃단지의 경관이 훼손됨에 따라, 지역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제초 작업과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손영미 산외면장은 “면민의 땀과 노력의 산물인 해바라기 꽃단지를 가꾸는 일에 여러 단체에서 적극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해바라기를 비롯해 코스모스, 백일홍 등 다양한 꽃들이 어우러진 경관을 통해 방문객들이 심리적 위안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산외면은 오는 10월 25일 꽃담뜰 해바라기 꽃단지와 기회송림 일원에서 ‘산외면 해바라기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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