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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파르마시 자매결연, 문화로 표현된 우정의 결실
AI 요약춘천시가 이탈리아 파르마시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며 국제 교류의 장을 유럽까지 넓혔다. 이번 협약은 춘천시 최초의 유럽 도시와의 결연으로, '챠오! 이탈리아' 축제 등 지속적인 교류의 성과다. 춘천시는 향후 파르마시와의 협력을 통해 춘천형 문화 미식 관광 모델을 구상할 계획이다.

25일에는 이탈리아 파르마 시청에서 미켈레 구에라 파르마시장과 양 시간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춘천 최초로 유럽의 도시와 맺은 협약으로, 그간 아시아와 북미 중심이던 춘천의 국제 교류를 유럽까지 확장하는 전환점이 되었다는 평가다.
이는 2023년부터 매년 개최해 춘천의 대표축제로 자리잡은 ‘챠오! 이탈리아’ 행사와 강원생명과학고-알마국제요리학교 간 교류 등 꾸준한 협력의 결실이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 파르마 국립음악원에 재학 중인 한국 학생들이 춘천시 대표단을 위한 환영 공연을 선보이며 자매결연의 의미를 더했고, 세계 유일의 베르디 페스티벌에서 오텔로(Otello) 공연을 관람하며 양 도시 우정을 문화로 승화시켰다.
향후 춘천시는 이탈리아 파르마시와의 다방면의 교류를 통해 춘천형 문화 미식 관광 모델 구상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이는 2023년부터 매년 개최해 춘천의 대표축제로 자리잡은 ‘챠오! 이탈리아’ 행사와 강원생명과학고-알마국제요리학교 간 교류 등 꾸준한 협력의 결실이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 파르마 국립음악원에 재학 중인 한국 학생들이 춘천시 대표단을 위한 환영 공연을 선보이며 자매결연의 의미를 더했고, 세계 유일의 베르디 페스티벌에서 오텔로(Otello) 공연을 관람하며 양 도시 우정을 문화로 승화시켰다.
향후 춘천시는 이탈리아 파르마시와의 다방면의 교류를 통해 춘천형 문화 미식 관광 모델 구상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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