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인천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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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대곡동, 제7회 주민총회 및 ‘제17회 황화산골 들판축제’성료
AI 요약인천 서구 불로대곡동에서 1,0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7회 주민총회 및 제17회 황화산골 들판축제'가 성공적으로 열렸다. 이번 축제는 풍년제, 걷기대회, 전통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인천 서구 불로대곡동(동장 송세종, 주민자치회장 신위균)은 지난 9월 27일 목향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7회 주민총회 및 제17회 황화산골 들판축제’를 주민 1,000여명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검단농협 풍물단 공연을 시작으로 풍년을 기원하는 ‘풍년제’, 각종 공연(7팀)」을 비롯하여 풍요로운 수확의 계절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황금들판 주변 걷기대회’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이밖에도 씨앗브로치 만들기, 전통 민속놀이 체험과 함께 투호게임, 한궁, 사물놀이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마련되어 참가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목향 댄스동아리 공연, 통기타, 시니어모델 무대 등 다양한 공연을 선사하여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신위균 불로대곡동 주민자치회장은 “도·농 복합 지역의 특성을 살린 축제가 들녘이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는 수확기에 개최되어서 기쁘고 보람되며, 앞으로도 불로대곡동 주민이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더 많이 제공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검단농협 풍물단 공연을 시작으로 풍년을 기원하는 ‘풍년제’, 각종 공연(7팀)」을 비롯하여 풍요로운 수확의 계절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황금들판 주변 걷기대회’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이밖에도 씨앗브로치 만들기, 전통 민속놀이 체험과 함께 투호게임, 한궁, 사물놀이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마련되어 참가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목향 댄스동아리 공연, 통기타, 시니어모델 무대 등 다양한 공연을 선사하여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신위균 불로대곡동 주민자치회장은 “도·농 복합 지역의 특성을 살린 축제가 들녘이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는 수확기에 개최되어서 기쁘고 보람되며, 앞으로도 불로대곡동 주민이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더 많이 제공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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