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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종합복지관, 시니어 노래자랑 “복지관의 스타” 개최
AI 요약지난 25일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의 자기표현과 세대 소통을 위한 시니어 노래자랑 '복지관의 스타' 본선 대회가 개최되었다.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축하공연,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열려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25일,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여성민) 4층 대강당에서 시니어 노래자랑 “복지관의 스타” 본선 대회가 열렸다. 3회차를 맞이한 이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자기표현의 기회를 제공하고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날 본선에는 지난 16일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 실력을 뽐냈다.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경연 외에도 복지관 동아리 ‘스마일라인댄스팀’의 축하공연, 지난해 최우수 수상자의 특별 무대, 경품 추첨과 함께 녹차 시음, 송편 맛보기, 포토존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한 참가자는 “결과와 상관없이 무대에 선 것만으로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본선에는 지난 16일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 실력을 뽐냈다.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경연 외에도 복지관 동아리 ‘스마일라인댄스팀’의 축하공연, 지난해 최우수 수상자의 특별 무대, 경품 추첨과 함께 녹차 시음, 송편 맛보기, 포토존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한 참가자는 “결과와 상관없이 무대에 선 것만으로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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