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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 단체협약 상견례 개최
AI 요약충북테크노파크(충북TP)는 9월 24일 공공과학기술연구노동조합과 단체협약 상견례를 개최하고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약 합의를 위한 교섭을 시작했다. 충북TP 박순기 원장과 공공과학기술연구노동조합 최연택 위원장은 상호 협력과 양보를 통해 노사 모두가 발전하는 결과를 도출하자고 강조했다. 충북TP는 법령과 예산 범위 내에서 성실히 교섭에 임하여 하반기 중 단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이하 충북TP)는 9월24일(수) 재단 대회의실에서 공공과학기술연구노동조합과‘단체협약 상견례’를 개최하고 노사 상생과 화합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번 만남은 2025년도 임금단체협약과 단체협약 합의를 목표로 본격적인 실무 협의에 앞서 협력적 관계를 다지고, 교섭 개시를 공식화하는 의미를 담았다.
충북테크노파크 박순기 원장은“항상 재단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해주시는 공공과학기술연구노동조합과 충북테크노파크지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교섭하는 과정에서 서로 양보하고 타협해서 아름다운 결실을 맺어 노동조합과 재단, 직원 모두가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좋은 결과를 만들자고 강조했고, 최연택 공공과학기술연구노동조합 위원장은 “공공과학기술연구노동조합과 충북테크노파크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노사관계의 신뢰가 높아지고 굳건해지고 있다”며, “실무교섭하는 과정에서 양보와 타협으로 신속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사 모두가 성실하게 교섭에 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TP는 법령과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의 신의와 성실을 다해 교섭에 임하겠다는 방침으로, 앞으로 실무교섭을 통해 합의안을 도출하고, 하반기 중 단체협약을 체결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만남은 2025년도 임금단체협약과 단체협약 합의를 목표로 본격적인 실무 협의에 앞서 협력적 관계를 다지고, 교섭 개시를 공식화하는 의미를 담았다.
충북테크노파크 박순기 원장은“항상 재단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해주시는 공공과학기술연구노동조합과 충북테크노파크지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교섭하는 과정에서 서로 양보하고 타협해서 아름다운 결실을 맺어 노동조합과 재단, 직원 모두가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좋은 결과를 만들자고 강조했고, 최연택 공공과학기술연구노동조합 위원장은 “공공과학기술연구노동조합과 충북테크노파크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노사관계의 신뢰가 높아지고 굳건해지고 있다”며, “실무교섭하는 과정에서 양보와 타협으로 신속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사 모두가 성실하게 교섭에 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TP는 법령과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의 신의와 성실을 다해 교섭에 임하겠다는 방침으로, 앞으로 실무교섭을 통해 합의안을 도출하고, 하반기 중 단체협약을 체결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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