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남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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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지리산로타리클럽 무연고 분묘 벌초 봉사
AI 요약남원 지리산로타리클럽, 추석 맞아 30년 넘게 이어온 무연고 분묘 벌초 봉사활동 펼쳐

남원 지리산로타리클럽(회장 오병곤)은 지난 21일 회원 10여 명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아영면 소재 무연고 분묘 벌초 및 잡목제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에 실시한 벌초대상 묘지는 60여 기로 아영면 월산리 축사 부지 인근 야산에 방치된 분묘이며, 벌초를 실시한 후 간단한 제상을 준비해 제사도 지내 주었다.
오병곤 회장은 “남원 지리산로타리클럽은 32년 넘게 이어져 온 무연고묘지를 돌보는 전통을 통해 세대와 세대를 잇는 깊은 의미를 담아내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영향을 미칠 것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이금연 아영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선뜻 나서준 남원 지리산 로타리클럽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잡초가 무성했던 분묘와 주변 잡초제거로 말끔해진 묘지를 보니 한결 마음이 뿌듯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부탁드리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남원 지리산로타리클럽은 매년 추석을 맞이하여 무연고 분묘 벌초 봉사활동을 30년 넘게 펼쳐오고 있다.
오병곤 회장은 “남원 지리산로타리클럽은 32년 넘게 이어져 온 무연고묘지를 돌보는 전통을 통해 세대와 세대를 잇는 깊은 의미를 담아내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영향을 미칠 것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이금연 아영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선뜻 나서준 남원 지리산 로타리클럽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잡초가 무성했던 분묘와 주변 잡초제거로 말끔해진 묘지를 보니 한결 마음이 뿌듯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부탁드리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남원 지리산로타리클럽은 매년 추석을 맞이하여 무연고 분묘 벌초 봉사활동을 30년 넘게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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