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남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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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가구, 따뜻한 온기 나누는 풍요로운 추석 명절
AI 요약남원시 소상공인연합회와 대산면 발전협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에게 밀가루 선물세트와 백미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들의 기부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풍요로운 한가위를 선물하고 지역 사회에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남원시 소상공인엽합회(회장 강상남), 대산면 발전협의회(회장 양종섭)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품 전달 등 나눔을 통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풍요로운 명절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25일 남원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강상남)에서는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밀가루 선물세트 50세트(100만원 상당)을 전달하며,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한가위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대산면 발전협의회에서도 매년 꾸준히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추석 명절에도 백미 20kg 15포(환가 960천원)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탁하였다. 이와 같은 기부는 더욱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남원 소상공인연합회(대표 강상남)은 “나눔으로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 함께 풍성한 추석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산면장(최성조)은 “우리 관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기탁해 주시는 마음이 정말 고맙고 보내주신 따뜻한 정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여 따뜻한 추석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남원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강상남)에서는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밀가루 선물세트 50세트(100만원 상당)을 전달하며,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한가위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대산면 발전협의회에서도 매년 꾸준히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추석 명절에도 백미 20kg 15포(환가 960천원)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탁하였다. 이와 같은 기부는 더욱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남원 소상공인연합회(대표 강상남)은 “나눔으로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 함께 풍성한 추석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산면장(최성조)은 “우리 관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기탁해 주시는 마음이 정말 고맙고 보내주신 따뜻한 정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여 따뜻한 추석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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