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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 위촉식 개최
AI 요약부산 수영구,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 위촉… 현장 중심 정책 개선 기대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9월 23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수영구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3년 8월 모니터단을 출범한 이후, 올해 총 19명의 모니터 단원을 공식 위촉해 앞으로 2년간 활동을 이어간다. 모니터단은 일상생활 속 고령친화정책 제안, 수영구 고령친화도시 추진사업 모니터링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수영구는 2023년 7월 WHO(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최초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2026년 재인증을 목표로 고령친화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오늘 위촉된 모니터단은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직접 담아내는 소중한 가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작은 불편이라도 놓치지 말고 적극적으로 제안해 주길 바라며, 이를 통해 더 나은 고령친화도시 수영구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2023년 8월 모니터단을 출범한 이후, 올해 총 19명의 모니터 단원을 공식 위촉해 앞으로 2년간 활동을 이어간다. 모니터단은 일상생활 속 고령친화정책 제안, 수영구 고령친화도시 추진사업 모니터링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수영구는 2023년 7월 WHO(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최초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2026년 재인증을 목표로 고령친화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오늘 위촉된 모니터단은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직접 담아내는 소중한 가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작은 불편이라도 놓치지 말고 적극적으로 제안해 주길 바라며, 이를 통해 더 나은 고령친화도시 수영구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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