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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황토갯벌축제 장어잡기 체험 및 수산물 판매장 ‘성료’

AI 요약전남 무안군에서 개최된 제11회 무안황토갯벌축제의 '장어잡기 체험 행사'가 큰 인기를 끌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2일간 240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하여 무안 청정 황토 갯벌에서 장어를 잡는 즐거움을 만끽했으며, 수산물 판매장에서는 준비된 수산물이 완판되는 등 어업인 소득 증대에도 기여했다. 무안군은 앞으로도 수산물 판매 촉진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무안황토갯벌축제 장어잡기 체험 및 수산물 판매장 ‘성료’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개최한 ‘제11회 무안황토갯벌축제’에서 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장어잡기 체험 행사’가 조기 접수 마감과 함께 수많은 체험객이 몰리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체험 행사는 2일간(13~14일) 총 6회에 걸쳐 240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해 무안의 청정 황토 갯벌 속을 마음껏 뛰놀며 환호성과 웃음이 만발했으며 힘찬 장어를 맨손으로 붙잡는 순간, 짜릿한 손맛을 만끽했다. 또한, 무안 대표 가을 수산물의 판로개척을 위해 운영된 수산물 판매장(새우 등)에서도 준비된 수산물이 완판되는 등 어업인 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됐다. 김산 무안군수는 “장어잡기 체험, 수산물 판매장 등 다양한 수산 관련 콘텐츠들이 이번 축제 성공의 원동력이 됐다”며, “무안 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쳐 수산물 판매 촉진으로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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