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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초기 창업기업 현장 간담회…자금·인력·판로·R&D 지원 논의
AI 요약대구 달서구는 19일 지역 내 창업 7년 이내 기업 및 유관기관과 함께 ‘찾아가는 기업체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기업들은 운영자금 확보 어려움, 전문인력 채용 애로, 판로·마케팅 지원 필요, 기술개발 투자 확대 등을 건의했으며, 달서구는 즉시 개선 및 중장기 과제 해결을 위한 후속 조치를 약속했다. 이를 통해 창업기업 경쟁력 강화 및 청년 창업·취업 생태계 조성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달서’를 구현할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9일 지역 내 창업 7년 이내 기업 12개사와 대구지방조달청·한국무역협회·대구상공회의소 등 11개 유관기관이 함께한 ‘찾아가는 기업체 현장 간담회’를 열고, 기업 애로를 청취해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 대표들은 운영자금 확보의 어려움, 전문인력 채용 애로, 판로·마케팅 지원 필요, 기술개발(R&D) 투자 확대 등을 건의했다.
달서구는 즉시 개선 가능한 사안은 담당 부서에 전달해 신속 조치하고, 중장기 과제는 관계 부처와 협의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등 후속조치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창업기업 경쟁력 강화와 청년 창업·취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달서’를 구현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창업기업은 달서구의 미래를 여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지원으로 연결해 안정적 정착과 성장을 돕고, 현장 중심 소통을 지속 강화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 대표들은 운영자금 확보의 어려움, 전문인력 채용 애로, 판로·마케팅 지원 필요, 기술개발(R&D) 투자 확대 등을 건의했다.
달서구는 즉시 개선 가능한 사안은 담당 부서에 전달해 신속 조치하고, 중장기 과제는 관계 부처와 협의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등 후속조치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창업기업 경쟁력 강화와 청년 창업·취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달서’를 구현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창업기업은 달서구의 미래를 여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지원으로 연결해 안정적 정착과 성장을 돕고, 현장 중심 소통을 지속 강화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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