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내일동, 거리마다 가을꽃 활짝
AI 요약밀양시 내일동, 추석맞이 국화 식재 및 환경정비 실시. 아랑자원봉사회 등 20여 명 참여해 도심 경관 개선 및 귀성객 환영 준비. 국화는 청렴 표어의 의미를 담아 따뜻한 가을 풍경 선사 기대.

밀양시 내일동(동장 민귀옥)은 23일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주요 도로변 화단에 국화 1,060본을 식재하고 가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식재 활동에는 아랑자원봉사회, 기간제 근로자와 내일동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도심 경관 개선과 귀성객 환영을 위한 준비에 힘을 보탰다.
선비의 절개를 상징하는 국화는 내일동 행정복지센터의 청렴 표어인 ‘청렴의 꽃 피우리라’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는 따뜻한 환영 인사이자 주민들에게는 따뜻한 가을 풍경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민귀옥 내일동장은 “이번 국화 식재가 내일동의 따뜻한 매력을 전하는 계기가 되어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고향으로 기억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식재 활동에는 아랑자원봉사회, 기간제 근로자와 내일동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도심 경관 개선과 귀성객 환영을 위한 준비에 힘을 보탰다.
선비의 절개를 상징하는 국화는 내일동 행정복지센터의 청렴 표어인 ‘청렴의 꽃 피우리라’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는 따뜻한 환영 인사이자 주민들에게는 따뜻한 가을 풍경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민귀옥 내일동장은 “이번 국화 식재가 내일동의 따뜻한 매력을 전하는 계기가 되어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고향으로 기억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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