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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2회 경남 대학생스포츠축제 한마당 성황리 개최
AI 요약경상남도는 20일 경상국립대학교에서 도내 18개 대학 8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제2회 경남 대학생 스포츠축제 한마당'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스포츠를 통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대학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풋살, 농구, 배드민턴 3개 종목에서 열띤 경기가 펼쳐졌으며, 내년에는 더 많은 대학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20일 경상국립대학교 일원에서 도내 18개 대학, 3개 종목 105개 팀, 800여 명이 참여한 ‘제2회 경남 대학생 스포츠축제 한마당’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수도권 집중화로 청년 취업난이 심화하고, 지역 내 대학생들이 과도한 경쟁 속에서 학업과 진로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스포츠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대학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여 활기찬 청년 공동체를 조성하고자 마련되었다.
개회식에는 박명균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박성도 경상남도의회 의원, 이성갑 경상국립대부총장, 김재구 경남도립거창대학총장, 김오영 경상남도체육회장, 김택세 진주시체육회장 등이 참석하여 환영사와 대회사, 격려사를 전했으며, 이후 종목별 경기장을 찾아 참가 대학생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하였다.
경기는 풋살, 농구(3×3), 배드민턴 3개 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농구는 경상국립대 바반끼하고 수란잔팀, 풋살은 4개 대학 연합(인제대, 경상국립대, 경남대, 경남보건대) MSFC팀, 배드민턴 남자복식은 경상국립대 창폴팀, 여자복식과 혼합복식은 경상국립대 하모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내년 제3회 경남 대학생스포츠 축제 한마당은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도내 대학과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개최 대학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박명균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통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경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경남 청년’으로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수도권 집중화로 청년 취업난이 심화하고, 지역 내 대학생들이 과도한 경쟁 속에서 학업과 진로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스포츠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대학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여 활기찬 청년 공동체를 조성하고자 마련되었다.
개회식에는 박명균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박성도 경상남도의회 의원, 이성갑 경상국립대부총장, 김재구 경남도립거창대학총장, 김오영 경상남도체육회장, 김택세 진주시체육회장 등이 참석하여 환영사와 대회사, 격려사를 전했으며, 이후 종목별 경기장을 찾아 참가 대학생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하였다.
경기는 풋살, 농구(3×3), 배드민턴 3개 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농구는 경상국립대 바반끼하고 수란잔팀, 풋살은 4개 대학 연합(인제대, 경상국립대, 경남대, 경남보건대) MSFC팀, 배드민턴 남자복식은 경상국립대 창폴팀, 여자복식과 혼합복식은 경상국립대 하모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내년 제3회 경남 대학생스포츠 축제 한마당은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도내 대학과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개최 대학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박명균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통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경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경남 청년’으로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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