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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다대포해변 알뜰장터 성황리 개최
AI 요약부산 사하구 새마을회는 9월 20일 다대포해수욕장 해변공원에서 '2025년 9월 다대포해변 알뜰장터'를 개최했다. 120여 팀의 개인 참가자가 중고물품을 판매하고, 사하구 자원봉사박람회와 연계하여 다양한 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이 행사는 주민 참여를 통해 자원 재사용, 환경 보호,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다음 알뜰장터는 10월 25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사하구 새마을회는 지난 20일, 다대포해수욕장 해변공원에서‘2025년 9월 다대포해변 알뜰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알뜰장터에는 개인 참가자 120여 팀이 참여해 중고물품 판매 부스를 운영했으며, 사하구 자원봉사박람회도 함께 열려 다양한 체험·홍보 부스가 마련돼 주민들에게 풍성한 체험거리를 제공했다.
행사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생활 속 나눔을 실천하고, 불필요한 물품의 재사용을 통해 환경 보호와 자원 절약,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 방문객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사고팔 수 있는 좋은 기회인 이런 행사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 자원봉사박람회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하구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나눔 장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전한 재사용 문화 정착과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편, 다음 다대포해변 알뜰장터는 오는 10월 25일(토) 다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알뜰장터에는 개인 참가자 120여 팀이 참여해 중고물품 판매 부스를 운영했으며, 사하구 자원봉사박람회도 함께 열려 다양한 체험·홍보 부스가 마련돼 주민들에게 풍성한 체험거리를 제공했다.
행사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생활 속 나눔을 실천하고, 불필요한 물품의 재사용을 통해 환경 보호와 자원 절약,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 방문객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사고팔 수 있는 좋은 기회인 이런 행사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 자원봉사박람회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하구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나눔 장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전한 재사용 문화 정착과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편, 다음 다대포해변 알뜰장터는 오는 10월 25일(토) 다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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