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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협력 어르신 고독사 예방사업 추진 “감만2동 요·정이 되어 주세요!”
AI 요약부산 남구 감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감만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2018년부터 사회적 관계망이 없는 홀로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을 위한 "감만2동 요·정이 되어 주세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대상자와 후원자를 발굴하고, 복지관에서 노인 일자리 참여자 6명이 주 5회 어르신 댁에 요구르트를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재 20명의 후원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감만2동의 고령화율이 38%를 넘는 상황에서 주민 주도의 상시 돌봄 체계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감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조상호, 윤라영)는 감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진동명)과 협력하여 2018년부터 사회적 관계망이 없는 홀로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을 위한 「감만2동 요·정이 되어 주세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요·정’사업은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대상자와 후원자 발굴을 진행하고, 복지관에서 주 5회 노인 일자리 연계를 통해 대상자에게 요구르트 배달을 하며 말벗이 되어 주고 안부 확인을 병행한다.
감만2동의 후원자 수는 20명이며, 노인 일자리 참여자 6명이 주 5회 어르신을 찾아가 요구르트를 전하고 있다.
지난 19일 후원자 모임에서 윤라영 위원장은 “우리 동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38%를 넘는 현실에서 주민이 주민의 안부를 확인하는 상시 돌봄의 구축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후원해 주시는 여러분들이 진정한 어르신들의 요정이시다.”고 전했다.
‘요·정’사업은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대상자와 후원자 발굴을 진행하고, 복지관에서 주 5회 노인 일자리 연계를 통해 대상자에게 요구르트 배달을 하며 말벗이 되어 주고 안부 확인을 병행한다.
감만2동의 후원자 수는 20명이며, 노인 일자리 참여자 6명이 주 5회 어르신을 찾아가 요구르트를 전하고 있다.
지난 19일 후원자 모임에서 윤라영 위원장은 “우리 동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38%를 넘는 현실에서 주민이 주민의 안부를 확인하는 상시 돌봄의 구축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후원해 주시는 여러분들이 진정한 어르신들의 요정이시다.”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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