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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리풀뮤직페스티벌’ 반포대로가 특별한 힐링 공간으로 변신 '서리풀 굿모닝 요가'

AI 요약28일 반포대로에서 <서리풀 페스티벌> 둘째 날 행사가 열린다. 오전 7시 <서리풀 굿모닝 요가>를 시작으로 11시 30분 취타대 퍼레이드, '서리풀 로컬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오후 2시에는 야외 최초로 3D 애니메이션과 결합된 <서리풀 키즈 클래식 – 플라잉 심포니>가 진행되며,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 차이콥스키 '호두까기 인형' 등을 선보인다.

‘2025 서리풀뮤직페스티벌’ 반포대로가 특별한 힐링 공간으로 변신 '서리풀 굿모닝 요가'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의 대표 축제 ‘2025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이 10주년을 맞아 한층 새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오는 9월 27()~28(), 왕복 10차선 반포대로 900m 구간(서초~서초3동 사거리)이 차 없는 거대한 무대로 변신하고 세계적 아티스트부터 지역 주민까지 모두가 함께 만드는 음악 축제가 펼쳐진다. 28일(일) 오전 7시, 빌딩 숲 사이 반포대로가 특별한 힐링 공간으로 변신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서리풀 굿모닝 요가>에서 푸른 하늘과 음악을 벗 삼아 아침을 깨운다. 이어 11시 30분부터 언남전통예술단이 선보이는 취타대 퍼레이드가 본격적인 둘째 날의 막을 올린다. 힘찬 북소리와 화려한 행렬이 어우러지며 반포대로에 전통의 멋과 흥겨운 에너지를 더한다. 또한 서초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지역 단체와 아티스트들이 ‘서리풀 로컬 라이브’를 선보이며 감동을 전한다. 오후 2시, 오케스트라의 생생한 연주와 3D 애니메이션이 결합된 <서리풀 키즈 클래식 – 플라잉 심포니>가 펼쳐진다. 특히 실외 공연으로는 최초로 선보이는 만큼 더욱 의미가 깊다.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와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 인형’이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게 재탄생되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음악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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