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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성별·종교 대통합 ‘서리풀 합창제’ & 가을 정취 달구는 ‘클래식의 밤’ 27일 열린다

AI 요약서초구, 9월 27일 '서리풀페스티벌' 개최... 조수미, 나윤선 등 화려한 라인업

세대·성별·종교 대통합 ‘서리풀 합창제’ & 가을 정취 달구는 ‘클래식의 밤’ 27일 열린다
27일(토) 오후 3시, 종교·세대·성별을 초월해 목소리로 하나되는 ‘서리풀 합창제’가 열린다.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발된 베아투스 누구나 합창단, 서리풀남성합창단, BTN 불교TV합창단, 반포뚜띠키즈합창단, 디클레어 앙상블, 은나래합창단 6개 합창단에 더해 서초구립여성합창단까지 총 7팀, 232명이 무대에 올라 감동적인 하모니를 선사한다. 이어 오후 6시부터는 가을밤의 정취를 물들이는 <클래식의 밤>이 펼쳐진다. 마에스트로 배종훈 지휘자가 이끄는 ‘서초교향악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양승희 가야금 앙상블’, 가야금 연주자 ‘노향’, 자매도시 프랑스 파리15구의 아코디언 연주자 ‘샤를 키니’가 무대를 빛낸다. 첫날 밤의 하이라이트! 세기의 프리마돈나 소프라노 ‘조수미’가 솔로무대로 반포대로를 가득 채우고, 서초구 홍보대사이자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와의 듀엣 무대 도 선사해 잊지 못할 감동의 무대가 연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후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과 프랑스 피아니스트 ‘보얀 지’가 ‘서리풀 재즈 나이트’로 감미로운 선율을 선보이며 첫날 축제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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