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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북면 새마을3단체 「사랑의 집 고쳐주기」,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서다

AI 요약청도군 각북면 새마을3단체는 9월 18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오산2리 장○○씨 집의 노후 지붕을 교체하고 벽체 도색 작업을 진행했다. 새마을3단체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각북면 새마을3단체 「사랑의 집 고쳐주기」,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서다
청도군(군수 김하수) 각북면 새마을3단체(지도자협의회장 문용채, 부녀회장 최귀연, 문고회장 박희조)는 9월 18일(목) 회원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각북면 오산2리에 거주하는 장○○씨의 가정을 방문하여 누수 방지를 위해 노후화된 지붕을 뜯어내고 새 판넬로 교체하였으며, 지저분한 벽체를 도색하였다.

장○○씨는 “몸이 불편하여 혼자 주택을 관리하기 어려웠는데 이웃들이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덕분에 낡은 지붕을 보수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문용채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작은 실천으로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다들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를 위해 새마을3단체가 한뜻을 모아 나서겠다”고 말했다.

정경숙 각북면장은 “매년 투철한 봉사 정신으로 집 고쳐주기에 힘써주는 새마을3단체 회원들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이를 본받아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 온정을 나누고 화목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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