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임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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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성수면, 마을로 찾아가는 적극 행정 농민공익수당 지급
AI 요약전북 성수면, 농민공익수당 677명에게 추석 전 지급 완료 예정... 1인 경영체 60만원, 2인 이상 경영체는 1인당 30만원씩 지급, 마을 경로당 및 회관 방문 배부로 주민 편의 도모

임실군 성수면이 지난 15일부터 농민공익수당 선정 대상자에게 선불카드 배부를 시작했다.
농민공익수당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대상은 1년 이상 전북에 주소와 농업경영체를 유지하고 실제로 1,000㎡ 이상 경작하고 있는 농가여야 한다.
이번 농민공익수당은 1인 경영체 연 60만원, 2인 이상 경영체 구성원별 1인당 연 30만원이 지급된다.
성수면은 농민공익수당을 추석 명절 전까지 모두 지급하기 위해 지난 17일부터 각 마을 경로당 또는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하여 신속하게 배부하고 있다.
이번 농민공익수당 지급은 올해 농민수당을 신청한 성수면 관할 농업인 677명 대상으로 선불카드를 지급하고, 농민공익수당 미수령자들은 상시 성수면사무소에서 지급할 예정이다.
노창래 성수면장은“담당 공무원들이 직접 찾아가는 적극 행정 서비스를 시행함으로써 주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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