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함께여서 더 든든한 지례면 노인회! 정기회의 개최
AI 요약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지례면분회는 18일 지례면 예지원에서 경로당 회장 및 총무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경로당 운영 및 중식지원 사업 관련 논의와 함께 소통 및 협력을 통해 경로당 운영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지례면분회(분회장 김현구)는 18일(목) 지례면 예지원(구. 면민공동이용시설)에서 25개 경로당의 회장·총무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노인 강령 낭독, 시정 홍보 및 공지 사항 안내, 노인회 주요 현안 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되었다.
회의에서는 경로당 운영 및 중식지원 사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운 점과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이 함께 논의되었다. 또한,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통해 경로당이 보다 원활하고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토대와 공동체 의식을 더욱 굳건히 다졌다.
김현구 지례면 분회장은 “정기회의를 통해 서로의 어려움과 의견을 나누며,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우리 경로당이 더욱 따뜻하고 활기찬 공간이 되리라 생각한다. 경로당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이 삶의 활력을 얻고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임원 여러분들이 적극 앞장서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해수 지례면장은 “오랜 경험과 지혜로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산이자 든든한 기둥이신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우리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내시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회의는 노인 강령 낭독, 시정 홍보 및 공지 사항 안내, 노인회 주요 현안 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되었다.
회의에서는 경로당 운영 및 중식지원 사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운 점과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이 함께 논의되었다. 또한,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통해 경로당이 보다 원활하고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토대와 공동체 의식을 더욱 굳건히 다졌다.
김현구 지례면 분회장은 “정기회의를 통해 서로의 어려움과 의견을 나누며,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우리 경로당이 더욱 따뜻하고 활기찬 공간이 되리라 생각한다. 경로당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이 삶의 활력을 얻고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임원 여러분들이 적극 앞장서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해수 지례면장은 “오랜 경험과 지혜로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산이자 든든한 기둥이신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우리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내시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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