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웅진동,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 실시
AI 요약공주시 웅진동은 지난 18일 예미지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일상생활 속 성 역할 고정관념을 되짚어보고 남녀 상호 존중과 배려를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공주시 웅진동(동장 송의석)은 지난 18일 예미지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년 공주시 시민 양성평등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경로당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충남성평등교육전문강사단 박선의 단장이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은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성 역할 고정관념을 되돌아보고, 남녀가 서로를 존중하며 배려하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세대 간 성 인식 차이를 이해하고 건강한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이 이뤄져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정환 노인회장은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에게 양성평등의 의미를 알리고, 서로 존중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의석 동장은 “양성평등은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쉽게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년 공주시 시민 양성평등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경로당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충남성평등교육전문강사단 박선의 단장이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은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성 역할 고정관념을 되돌아보고, 남녀가 서로를 존중하며 배려하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세대 간 성 인식 차이를 이해하고 건강한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이 이뤄져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정환 노인회장은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에게 양성평등의 의미를 알리고, 서로 존중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의석 동장은 “양성평등은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쉽게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