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포천시
포천시, 품목농업인연구회와 농업발전 방안 모색 조찬간담회 개최
AI 요약포천시는 18일 품목농업인연구회 회장단과 농업정책 조찬간담회를 개최하여 포천 농산물 발전 방안 및 통합브랜드 '포천가득' 이미지 제고 방안 등을 논의했다. 18개 연구회, 556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품목농업인연구회는 농업 신기술 공유와 작목별 기술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포천시는 연구회 육성·지원을 통해 농산물 이미지 제고 및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18일 포천시품목농업인연구회(회장 장성산) 회장단 18명과 관계 공무원 등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정책 조찬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농업인연구회 회장단이 참석하여 포천 농업 발전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의를 보여주었다. 회의에서는 포천 농산물 생산·홍보·가공 과정의 애로사항과 통합브랜드 ‘포천가득’ 이미지 제고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포천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품목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도 활발히 제시되었다.
포천시품목농업인연구회는 2005년 10개 품목으로 출범한 이후 현재 한우, 인삼, 포도, 사과, 쌀, 콩, 시설채소, 버섯, 양봉, 산채, 블루베리, 오미자, 아로니아, 양파, 곤충산업, 대추, 친환경농업, 사이버 농업 등 18개 연구회로 확대됐다. 현재 556명의 전업농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정기 모임과 교육을 통해 농업 신기술과 비법을 공유하며 작목별 기술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연구회는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 교육을 지속하며, 포천 농업의 든든한 기반이자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품목농업인연구회 회원들의 꾸준한 노력에서 포천 농업의 밝은 미래를 확인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연구회를 육성·지원하여 포천 농산물의 이미지 확대와 경쟁력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농업인연구회 회장단이 참석하여 포천 농업 발전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의를 보여주었다. 회의에서는 포천 농산물 생산·홍보·가공 과정의 애로사항과 통합브랜드 ‘포천가득’ 이미지 제고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포천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품목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도 활발히 제시되었다.
포천시품목농업인연구회는 2005년 10개 품목으로 출범한 이후 현재 한우, 인삼, 포도, 사과, 쌀, 콩, 시설채소, 버섯, 양봉, 산채, 블루베리, 오미자, 아로니아, 양파, 곤충산업, 대추, 친환경농업, 사이버 농업 등 18개 연구회로 확대됐다. 현재 556명의 전업농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정기 모임과 교육을 통해 농업 신기술과 비법을 공유하며 작목별 기술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연구회는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 교육을 지속하며, 포천 농업의 든든한 기반이자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품목농업인연구회 회원들의 꾸준한 노력에서 포천 농업의 밝은 미래를 확인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연구회를 육성·지원하여 포천 농산물의 이미지 확대와 경쟁력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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