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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여성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취임 1개월, 현장에서 답을 찾다!

AI 요약부천여성청소년재단 이강인 대표이사는 취임 1개월을 맞아 '현장소통의 날'을 운영하며 현장 중심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이 대표는 재단 산하 10개 시설을 방문하여 직원들과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산울림청소년센터 진입로 문제 해결을 위해 LH공사와의 간담회를 추진하는 등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 의지를 보였다. 또한, 시민에게 재단의 역할과 성과를 명확히 알리고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확대하여 재단의 영향력을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재단은 11월 4일 설립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부천여성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취임 1개월, 현장에서 답을 찾다!
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강인)은 대표이사 취임 1개월을 맞아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는‘현장소통의 날’을 운영하며 본격적인 현장 중심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새로 대표에 취임한 이강인 대표이사는 9월 9일부터 16일까지‘현장경영 실천주간’을 운영하며 재단 산하 10개 시설을 직접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강인 대표이사는 방문한 시설의 시민 이용공간과 주요사업을 살펴보고 이어 열린 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는 조직문화 발전 및 사업 활성화 방안과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특히 역곡 공공주택지구 개발로 인해 진입로 문제가 발생한 산울림청소년센터 현안에 대해서는 LH공사와의 간담회를 즉시 추진하는 등 현안을 직접 챙기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결하겠다는 경영 의지를 보였다.

대표이사는 이번 현장소통을 통해“출연기관으로서 재단의 책무성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시설 운영을 넘어 시민의 삶에 실질적 변화를 일으키고, 정책과 시정을 주도하는 재단으로서 기능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당부했다.

또한“좋은 사업도 전달되지 않으면 없는 것과 같다”라며, 각 부서가 가진 핵심적인 역할과 성과를 시민에게 명확하게 알리고, SNS를 비롯한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확대할 것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재단의 영향력을 더욱 키워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재단은 설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4일,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지역과 함께 미래 비전을 나누는 기념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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