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고흥군
고흥군, 강원국·김민식 작가 초청 북토크 성료 ‘말과 글의 태도’로 배우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
AI 요약고흥군은 9월 16일 군립중앙도서관에서 '100세 시대, 소통의 즐거움' 북토크를 개최했다. '말하기의 태도' 공저자 강원국, 김민식 작가가 참여해 소통의 본질과 경청 방법 등을 소개했다. 군은 내년에도 정기적으로 북토크를 개최하여 독서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16일 군립중앙도서관에서 군민 60여 명을 대상으로 ‘가을 향기나는 도서관 특별프로그램’의 첫 번째 행사, ‘100세 시대, 소통의 즐거움’ 북토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북토크는 책을 쓴 작가와 참여자가 책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 행사로, 이번 프로그램에는 ‘말하기의 태도’의 공저자인 강원국·김민식 작가가 참여해 강연과 토크를 진행했다.
두 작가는 소통의 본질인 ‘말과 글의 태도’를 기반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경청 방법과 마음가짐을 소개하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소통 방법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강원국 작가는 ‘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의 인생 공부’ 등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으며, 김대중 대통령 행정관과 노무현 대통령 연설비서관을 역임했고, 현재 우석대학교 객원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김민식 작가는 ‘외로움 수업’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등의 베스트셀러 저자이며,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 청춘 시트콤 <뉴논스톱> 등을 연출한 전직 프로듀서다.
군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이번 북토크가 주민들이 다양한 작가들과 교류하고, 독서와 대화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됐다”며 “내년에는 정기적으로 북토크를 개최해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북토크는 책을 쓴 작가와 참여자가 책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 행사로, 이번 프로그램에는 ‘말하기의 태도’의 공저자인 강원국·김민식 작가가 참여해 강연과 토크를 진행했다.
두 작가는 소통의 본질인 ‘말과 글의 태도’를 기반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경청 방법과 마음가짐을 소개하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소통 방법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강원국 작가는 ‘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의 인생 공부’ 등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으며, 김대중 대통령 행정관과 노무현 대통령 연설비서관을 역임했고, 현재 우석대학교 객원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김민식 작가는 ‘외로움 수업’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등의 베스트셀러 저자이며,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 청춘 시트콤 <뉴논스톱> 등을 연출한 전직 프로듀서다.
군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이번 북토크가 주민들이 다양한 작가들과 교류하고, 독서와 대화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됐다”며 “내년에는 정기적으로 북토크를 개최해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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