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작은성장동력사업 직원 연찬회 개최
AI 요약경남 밀양시는 16일과 17일 양일간 '2025년 작은성장동력사업 직원 연찬회'를 개최하여 지역 특화 브랜드 사업 발굴 역량 강화에 나섰다. 32명의 읍·면·동 담당자와 신규 직원들은 역량 강화 특강, 팀빌딩 활동, 우수 지역 벤치마킹 등을 통해 지역 발전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밀양시는 '작은성장동력사업'을 통해 초동면 연가길, 산외면 꽃담뜰 등 지역 명소를 조성해왔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브랜드 사업 발굴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는 지난 16일과 17일, 호텔 아리나와 순천만 국가정원, 여수 엑스포공원 일대에서 ‘2025년 작은성장동력사업 직원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찬회에는 16개 읍·면·동 작은성장동력사업 담당자와 근무 경력 5년 미만 직원 등 32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역량 강화 특강, 창의력 팀빌딩 활동, 우수 지역 벤치마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새로운 지역특화 브랜드사업 발굴을 위한 역량을 높였다.
작은성장동력사업은 각 지역의 고유한 특성을 반영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새로운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초동면 연가길, 산외면 꽃담뜰, 하남읍 명품십리길 등 밀양의 대표 명소를 조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안병구 시장은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지역특화 브랜드사업을 적극 발굴해 달라”라며 “직원들이 지역발전의 주체로서 긍지와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연찬회에는 16개 읍·면·동 작은성장동력사업 담당자와 근무 경력 5년 미만 직원 등 32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역량 강화 특강, 창의력 팀빌딩 활동, 우수 지역 벤치마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새로운 지역특화 브랜드사업 발굴을 위한 역량을 높였다.
작은성장동력사업은 각 지역의 고유한 특성을 반영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새로운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초동면 연가길, 산외면 꽃담뜰, 하남읍 명품십리길 등 밀양의 대표 명소를 조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안병구 시장은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지역특화 브랜드사업을 적극 발굴해 달라”라며 “직원들이 지역발전의 주체로서 긍지와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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