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남양주
남양주시, 뮤지컬로 배우는 ‘학교폭력 및 성범죄 예방 교육’ 운영
AI 요약남양주시는 관내 초·중교 학생 대상 학교폭력 및 성범죄 예방 뮤지컬을 10월 30일까지 운영한다. 뮤지컬 형식을 도입한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예방교육 7회, 성범죄 예방교육 3회 등 총 10회 공연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내용과 연출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안전한 학교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5일부터 관내 초·중교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폭력 및 성범죄 예방 뮤지컬’을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2024년부터 단순 전달식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쉽게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는 공연형 교육 콘텐츠인 뮤지컬 형식을 도입해, 지난 7월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예방교육 7회 △성범죄 예방교육 3회 총 10회 공연으로 기획됐으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내용과 연출을 통해 교육의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첫번째 공연은 지난 15일 미금중학교와 풍양중학교에서 ‘마지막 셔틀’을 시작했으며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학교폭력 사례를 주제로 학생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 올바른 대처 방법을 안내하며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해당 뮤지컬을 10월 30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공연형 교육을 통해 학교폭력과 성범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안전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컨텐츠를 통한 지속적으로 청소년 대상 학교폭력 및 성범죄 예방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2024년부터 단순 전달식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쉽게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는 공연형 교육 콘텐츠인 뮤지컬 형식을 도입해, 지난 7월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예방교육 7회 △성범죄 예방교육 3회 총 10회 공연으로 기획됐으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내용과 연출을 통해 교육의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첫번째 공연은 지난 15일 미금중학교와 풍양중학교에서 ‘마지막 셔틀’을 시작했으며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학교폭력 사례를 주제로 학생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 올바른 대처 방법을 안내하며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해당 뮤지컬을 10월 30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공연형 교육을 통해 학교폭력과 성범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안전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컨텐츠를 통한 지속적으로 청소년 대상 학교폭력 및 성범죄 예방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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