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무안면, 청도천 제방에 ‘벚꽃·꽃잔디 명품 산책길’ 조성
AI 요약밀양시 무안면은 청도천 제방을 따라 총 1.5km 길이의 명품 산책길 조성을 완료했다. 기존 660m 꽃잔디 산책로에 840m를 추가 조성하여 벚꽃과 꽃잔디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한다. 내년 봄 청도천 제방 꽃길 걷기 행사에서 더욱 특색 있는 지역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시 무안면(면장 김진환)은 17일 무안면 무안리 908-6번지 일원 청도천 제방을 따라 총 1.5km 길이의 명품 산책길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9월 조성된 660m 꽃잔디 산책로에 이어, 올해 840m(폭 0.6m)를 추가로 조성하며 총 1.5km 길이의 산책길을 완성했다. 기존 벚나무와 새롭게 심은 분홍빛 꽃잔디가 어우러져 제방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길에 아름다운 풍경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안면은 이번 조성을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걷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힘썼다.
특히 내년 봄 열릴 청도천 제방 꽃길 걷기 행사에서는 벚꽃과 꽃잔디가 어우러진 산책길이 축제 분위기를 더해주며 더욱 특색 있는 지역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환 무안면장은 “올해 꽃길 조성을 마무리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청도천 제방이 무안면의 명품 산책로로 자리 잡아 많은 사랑받는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9월 조성된 660m 꽃잔디 산책로에 이어, 올해 840m(폭 0.6m)를 추가로 조성하며 총 1.5km 길이의 산책길을 완성했다. 기존 벚나무와 새롭게 심은 분홍빛 꽃잔디가 어우러져 제방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길에 아름다운 풍경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안면은 이번 조성을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걷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힘썼다.
특히 내년 봄 열릴 청도천 제방 꽃길 걷기 행사에서는 벚꽃과 꽃잔디가 어우러진 산책길이 축제 분위기를 더해주며 더욱 특색 있는 지역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환 무안면장은 “올해 꽃길 조성을 마무리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청도천 제방이 무안면의 명품 산책로로 자리 잡아 많은 사랑받는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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