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함평군
함평군 학교면, 지역이 함께 어르신 생신 축하…‘공동체 정신 빛나’
AI 요약전남 함평군 학교면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생신 잔치를 열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여성자원봉사회가 정성껏 준비한 생신상과 함께 축하 공연, 이·미용 봉사, 맞춤형 돋보기 전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지역민들의 축하 선물과 후원도 이어져 훈훈함을 더했다.

전남 함평군이 지역사회와 함께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며 정성 가득한 생신 잔치를 열었다.
함평군은 지난 16일 학나래문화복지센터에서 홀로 사시는 어르신을 위한 특별한 생신 잔치가 개최됐다고 17일 밝혔다.
생신잔치에서는 학교면 여성자원봉사회(회장 김덕자)가 주축이 돼 정성껏 준비한 생신상을 어르신들께 대접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또 나르다 예술단과 라인댄스팀의 축하공연과 함께 농촌재능나눔 공모사업을 통한 이·미용 봉사, 맞춤형 돋보기 전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돼 어르신들께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특히, 어르신들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상영돼 어르신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며 감동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지역민의 축하 선물도 이어졌다. 학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어르신들께 작은 선물을 증정했으며, 함평축산물종합처리장(대표 이동우)는 생신상 준비에 필요한 고기 등을 후원해 잔치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축하해주니 고맙고 내 생에 잊지 못할 생일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우석 학교면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들을 모시고 공경하는 전통을 되살리는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소외받는 주민이 없도록 다양한 돌봄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홀로 거주하시며 가족의 손길을 받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함께 어울려 작은 정을 나눈 시간이었기에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함평군은 지난 16일 학나래문화복지센터에서 홀로 사시는 어르신을 위한 특별한 생신 잔치가 개최됐다고 17일 밝혔다.
생신잔치에서는 학교면 여성자원봉사회(회장 김덕자)가 주축이 돼 정성껏 준비한 생신상을 어르신들께 대접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또 나르다 예술단과 라인댄스팀의 축하공연과 함께 농촌재능나눔 공모사업을 통한 이·미용 봉사, 맞춤형 돋보기 전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돼 어르신들께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특히, 어르신들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상영돼 어르신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며 감동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지역민의 축하 선물도 이어졌다. 학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어르신들께 작은 선물을 증정했으며, 함평축산물종합처리장(대표 이동우)는 생신상 준비에 필요한 고기 등을 후원해 잔치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축하해주니 고맙고 내 생에 잊지 못할 생일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우석 학교면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들을 모시고 공경하는 전통을 되살리는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소외받는 주민이 없도록 다양한 돌봄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홀로 거주하시며 가족의 손길을 받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함께 어울려 작은 정을 나눈 시간이었기에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