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부북면 덕곡마을 수종전환 방제 주민설명회 개최
AI 요약경남 밀양시는 부북면 덕곡마을에서 ‘소나무재선충병 수종전환 방제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 취지와 절차를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설명회에서는 단계별 추진 계획과 소음·분진 최소화 방안, 안전관리 대책 등을 안내했으며, 수종전환 방제를 통해 재선충 확산을 막고 건강한 숲을 조성할 계획임을 밝혔다.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부북면 덕곡마을회관에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수종전환 방제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부북면 덕곡리 산45번지 일원 소나무재선충병 집단발생지에서 추진할 수종전환 방제사업의 취지와 절차를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현장조사, 입목매매계약, 입목벌채허가 등 행정절차 이행, 벌채·운반·파쇄, 조림 순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추진 계획을 비롯해,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분진 최소화 방안과 집중호우·태풍 등 기상 악화 시 산사태·토사 유실 등 붕괴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관리 대책을 중점 안내했다.
수종전환 방제는 재선충 피해지의 소나무류를 제거하고 활엽수 등 다른 수종으로 조림해 재발과 확산을 근본 차단하며, 산주와 사업자 간 입목 매매로 산주는 수익을 얻고 시는 방제지원금 및 감리비만 집행해 기존 단목 방제 대비 약 14% 비용으로 추진할 수 있다.
염태선 산림녹지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조기에 억제하고 건강한 숲을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산림소유자와 지역 주민의 이해와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충분히 소통하고, 기상 악화나 산사태 등 위험 요소까지 사전에 대비해 수종전환 방제가 안정적으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부북면 덕곡리 산45번지 일원 소나무재선충병 집단발생지에서 추진할 수종전환 방제사업의 취지와 절차를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현장조사, 입목매매계약, 입목벌채허가 등 행정절차 이행, 벌채·운반·파쇄, 조림 순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추진 계획을 비롯해,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분진 최소화 방안과 집중호우·태풍 등 기상 악화 시 산사태·토사 유실 등 붕괴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관리 대책을 중점 안내했다.
수종전환 방제는 재선충 피해지의 소나무류를 제거하고 활엽수 등 다른 수종으로 조림해 재발과 확산을 근본 차단하며, 산주와 사업자 간 입목 매매로 산주는 수익을 얻고 시는 방제지원금 및 감리비만 집행해 기존 단목 방제 대비 약 14% 비용으로 추진할 수 있다.
염태선 산림녹지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조기에 억제하고 건강한 숲을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산림소유자와 지역 주민의 이해와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충분히 소통하고, 기상 악화나 산사태 등 위험 요소까지 사전에 대비해 수종전환 방제가 안정적으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