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산시
영천집사랑봉사단, 와촌면 가정 주거환경 개선 나서
AI 요약영천집사랑봉사단, 와촌면 김OO 씨 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실시.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욕실 천장 수리 등 집 전체 새 단장. 소화기 설치 및 소화기 패치 부착으로 화재 안전 강화. 와촌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이어갈 예정.

영천집사랑봉사단(단장 전인수)은 13일과 14일 이틀간 와촌면 소월2리에 거주하는 김OO 씨의 가정을 방문하여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및 욕실 천장 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해 온 김OO 씨 가정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봉사단 회원들은 이틀 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집안 전체를 새롭게 단장하였다. 낡고 훼손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오래된 싱크대를 새로 설치했으며, 욕실 천장 보수 작업까지 진행하여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간으로 개선하였다. 또한 ㈜대한소방안전교육문화협회에서는 소화기를 설치하고, 전력공급장치에는 화재 발생 시 자동으로 초기 진화를 돕는 ‘소화기 패치’를 부착하였다.
전인수 영천집사랑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민중기 와촌면장은 “와촌면 대상자를 위해 발 벗고 나선 영천집사랑봉사단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와촌면에서는 지난 8월 대상자 가정에 와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수도 연결 공사를 지원했으며, 9월 5일에는 와촌면 새마을회가 청소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해 온 김OO 씨 가정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봉사단 회원들은 이틀 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집안 전체를 새롭게 단장하였다. 낡고 훼손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오래된 싱크대를 새로 설치했으며, 욕실 천장 보수 작업까지 진행하여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간으로 개선하였다. 또한 ㈜대한소방안전교육문화협회에서는 소화기를 설치하고, 전력공급장치에는 화재 발생 시 자동으로 초기 진화를 돕는 ‘소화기 패치’를 부착하였다.
전인수 영천집사랑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민중기 와촌면장은 “와촌면 대상자를 위해 발 벗고 나선 영천집사랑봉사단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와촌면에서는 지난 8월 대상자 가정에 와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수도 연결 공사를 지원했으며, 9월 5일에는 와촌면 새마을회가 청소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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