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합천군
합천군, 2025 전국학교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초등) 성료
AI 요약합천군에서 열린 '2025 전국학교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초등)'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전국 43팀, 4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남자초등부 김천부곡초A, 여자초등부 부산 구포초A가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기간 동안 많은 방문객이 합천을 찾아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새로 개관한 합천다목적체육관의 우수한 시설과 운영으로 호평을 받았다. 합천군은 앞으로도 수준 높은 실내종목 전국대회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9월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열린 ‘2025 전국학교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초등)’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초등학교 43팀 총 400여 명의 우수선수와 임원이 참가하여 치열한 열전을 펼쳤고 대회결과, 남자초등부 우승은 경북 김천부곡초등학교A(감독 오정우, 코치 진지훈, 홍아인, 선수 안우빈, 안준우, 한승원, 류효승), 여자초등부 우승은 부산 구포초등학교A(감독 배정현, 코치 손미진, 선수 이승화, 김나윤, 서예진, 김송아, 강다혜, 김아정, 김소원, 김유주)에서 영광을 차지했다.
대회기간 동안 많은 선수단과 관람객이 합천을 방문해 지역 상권과 주요 관광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한, 지난 8월 말 개관한 합천다목적체육관의 우수한 시설과 완벽한 경기 운영으로 참가자들과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아 앞으로 합천에서 열릴 실내종목 전국대회가 더욱 기대된다.
김윤철 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서 우리나라 배드민턴의 밝은 미래를 확인할 수 있어 감격스럽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실내종목 전국대회를 지속 유치하여 명품 스포츠 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오는 11월 '2025 한국전국실업유도 선수권대회'와 '제2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생활체육전국체조대회' 개최가 확정되는 등 실내종목 전국대회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초등학교 43팀 총 400여 명의 우수선수와 임원이 참가하여 치열한 열전을 펼쳤고 대회결과, 남자초등부 우승은 경북 김천부곡초등학교A(감독 오정우, 코치 진지훈, 홍아인, 선수 안우빈, 안준우, 한승원, 류효승), 여자초등부 우승은 부산 구포초등학교A(감독 배정현, 코치 손미진, 선수 이승화, 김나윤, 서예진, 김송아, 강다혜, 김아정, 김소원, 김유주)에서 영광을 차지했다.
대회기간 동안 많은 선수단과 관람객이 합천을 방문해 지역 상권과 주요 관광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한, 지난 8월 말 개관한 합천다목적체육관의 우수한 시설과 완벽한 경기 운영으로 참가자들과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아 앞으로 합천에서 열릴 실내종목 전국대회가 더욱 기대된다.
김윤철 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서 우리나라 배드민턴의 밝은 미래를 확인할 수 있어 감격스럽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실내종목 전국대회를 지속 유치하여 명품 스포츠 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오는 11월 '2025 한국전국실업유도 선수권대회'와 '제2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생활체육전국체조대회' 개최가 확정되는 등 실내종목 전국대회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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