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고양특례시
고양시, “문화누리카드 잊지 말고 사용하세요”
AI 요약고양특례시는 2025년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이 1인당 14만원으로 증액됨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시민들의 적극적인 카드 사용을 당부했다. 문화누리카드는 영화, 도서, 음반, 테마파크, 여행,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 가능하며, 온·오프라인 가맹점 및 찾아가는 문화장터 등을 통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찾아가는 문화장터는 주교동(9/18), 중산1동(10/20), 중산2동(10/30)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은 고양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5년 총 14만원 사용가능한 문화누리카드를 잊지 말고 꼭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카드로, 올해는 1만원이 추가 지원돼 12월 31일까지 총 14만원이 사용 가능하다.
지원 분야는 영화·도서·음반·테마파크·여행·스포츠 등 다양하며,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은 시민들은 온·오프라인 가맹점(www.mnuri.kr에서 확인 가능)이나 온라인 사용처, 찾아가는 문화장터 등을 통해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는 찾아가는 문화누리장터는 주교동(9/18), 중산1동(10/20), 중산2동(10/30) 행정복지센터에서 차례로 개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25년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액이 총 14만원으로 증가해 혜택의 폭이 더 넓어진 만큼, 문화누리카드를 꼭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카드로, 올해는 1만원이 추가 지원돼 12월 31일까지 총 14만원이 사용 가능하다.
지원 분야는 영화·도서·음반·테마파크·여행·스포츠 등 다양하며,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은 시민들은 온·오프라인 가맹점(www.mnuri.kr에서 확인 가능)이나 온라인 사용처, 찾아가는 문화장터 등을 통해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는 찾아가는 문화누리장터는 주교동(9/18), 중산1동(10/20), 중산2동(10/30) 행정복지센터에서 차례로 개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25년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액이 총 14만원으로 증가해 혜택의 폭이 더 넓어진 만큼, 문화누리카드를 꼭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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