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합천군
대병면 주민자치회, 9월 월례회 개최
AI 요약합천군 대병면 주민자치회는 9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하여 집중호우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한 지역특화 프로그램 운영 방안과 공공시설물 관리분과 신설을 논의했다. 주민자치회는 피해 주민들에게 위안을 주는 프로그램을 모색하고, 공공시설물 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합천군 대병면(면장 화종영)은 8일 대병면 주민자치회(회장 하상도)가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회원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역특화 프로그램 운영 방안, 공공시설물 관리분과 신설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하였다.
주민자치회는 지역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피해 주민들에게 위안이 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였으며, 새로이 공공시설물 관리분과를 설치하여 위탁운영 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 및 점검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
하상도 주민자치회장은 “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주민자치 활동을 펼치고, 공공시설물 관리분과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화종영 대병면장은 “항상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는 주민자치회에게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주민자치회와 함께 주민 복지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병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강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역특화 프로그램 운영 방안, 공공시설물 관리분과 신설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하였다.
주민자치회는 지역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피해 주민들에게 위안이 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였으며, 새로이 공공시설물 관리분과를 설치하여 위탁운영 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 및 점검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
하상도 주민자치회장은 “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주민자치 활동을 펼치고, 공공시설물 관리분과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화종영 대병면장은 “항상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는 주민자치회에게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주민자치회와 함께 주민 복지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병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강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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