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아트센터 고마 옥상정원’ 농촌체험(치유)프로그램 운영
AI 요약공주시는 9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아트센터 고마 옥상정원에서 치유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주한옥마을 방문객을 대상으로 압화 이름표 만들기, 허브 오감 체험, 허브 디퓨저 만들기 등을 제공하며, 정서적 안정과 농촌 가치 체험을 제공한다.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아트센터 고마 옥상정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9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주한옥마을과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고 농촌의 가치를 체험으로 전달하며, 동시에 옥상정원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주말 진행된 첫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운영 기간은 9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이며, 장소는 아트센터 고마 옥상정원이다. 대상은 공주한옥마을 이용객으로 회차당 16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체험 내용은 ▲압화(누름꽃) 이름표 만들기 ▲허브를 활용한 오감 체험 ▲허브 디퓨저 만들기 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소규모 운영 원칙을 적용했다.
임재철 농촌진흥과장은 “옥상정원이라는 도심 속 녹색 공간에서 치유농업을 접목해 휴식과 교육, 체험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공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대표 체험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꾸준히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주한옥마을과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고 농촌의 가치를 체험으로 전달하며, 동시에 옥상정원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주말 진행된 첫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운영 기간은 9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이며, 장소는 아트센터 고마 옥상정원이다. 대상은 공주한옥마을 이용객으로 회차당 16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체험 내용은 ▲압화(누름꽃) 이름표 만들기 ▲허브를 활용한 오감 체험 ▲허브 디퓨저 만들기 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소규모 운영 원칙을 적용했다.
임재철 농촌진흥과장은 “옥상정원이라는 도심 속 녹색 공간에서 치유농업을 접목해 휴식과 교육, 체험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공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대표 체험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꾸준히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