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진안군
‘너랑나랑나무랑’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진안군,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명랑운동회 -
AI 요약진안군, 마이산 북부 산약초타운에서 가족 명랑운동회 '너랑나랑나무랑' 행사 성료. 산약초 골든벨 퀴즈, 4인 기차 릴레이, 신발 양궁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벌룬 저글링쇼, 매직쇼, 소방안전체험 등 다채로운 공연 및 체험 부스 운영. 지역 먹거리 푸드부스도 큰 인기.

진안군은 지난 9월 6일(토), 마이산 북부 산약초타운에서 개최한 ‘너랑나랑나무랑’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이번 가족 명랑운동회 행사는, 가을 산림의 아름다움을 배경으로 임업과 산림 치유 체험을 접목한 새로운 콘셉트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에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모여 자연 속에서 즐거운 가을날의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산약초 골든벨 퀴즈를 시작으로 가족이 함께 참여한 4인 기차 릴레이 어른들을 위한 신발 양궁 아이들을 위한 터널 통과 달리기 등 흥미진진한 명랑운동회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운동회가 한창일 무렵 잠시 내린 가을비는 참가자들에게 오히려 시원함과 색다른 분위기를 더해주는 요소로 작용했다.
이외에도 현장에서는 벌룬 저글링쇼 매직쇼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으며, 소방안전체험 페이스페인팅 손수건 물들이기 나무 컵받침 만들기 마크라메 걸이 제작 이니셜 키링 감성 팔찌 공예 등 체험 부스가 운영돼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MC의 진행 아래 참참참 게임 엄마들의 팔씨름 대결 아빠들의 정확한 손맛을 겨루는 '근사치 게임' 등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돼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궜다. 특히 '근사치 게임'은 제시된 목표 금액(예: 96원)에 가장 가깝게 돈을 집은 참가자에게 상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감각과 운을 겨루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현장에 함께 마련된 지역 먹거리 푸드부스도 큰 인기를 끌며, 참가자들이 다채로운 음식을 즐기고 진안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할 수 있는 참여형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너랑나랑나무랑’은 진안군이 지역 활성화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정례적으로 추진 중인 문화행사로, 군은 앞으로도 사계절에 걸쳐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산림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이번 가족 명랑운동회 행사는, 가을 산림의 아름다움을 배경으로 임업과 산림 치유 체험을 접목한 새로운 콘셉트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에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모여 자연 속에서 즐거운 가을날의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산약초 골든벨 퀴즈를 시작으로 가족이 함께 참여한 4인 기차 릴레이 어른들을 위한 신발 양궁 아이들을 위한 터널 통과 달리기 등 흥미진진한 명랑운동회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운동회가 한창일 무렵 잠시 내린 가을비는 참가자들에게 오히려 시원함과 색다른 분위기를 더해주는 요소로 작용했다.
이외에도 현장에서는 벌룬 저글링쇼 매직쇼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으며, 소방안전체험 페이스페인팅 손수건 물들이기 나무 컵받침 만들기 마크라메 걸이 제작 이니셜 키링 감성 팔찌 공예 등 체험 부스가 운영돼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MC의 진행 아래 참참참 게임 엄마들의 팔씨름 대결 아빠들의 정확한 손맛을 겨루는 '근사치 게임' 등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돼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궜다. 특히 '근사치 게임'은 제시된 목표 금액(예: 96원)에 가장 가깝게 돈을 집은 참가자에게 상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감각과 운을 겨루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현장에 함께 마련된 지역 먹거리 푸드부스도 큰 인기를 끌며, 참가자들이 다채로운 음식을 즐기고 진안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할 수 있는 참여형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너랑나랑나무랑’은 진안군이 지역 활성화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정례적으로 추진 중인 문화행사로, 군은 앞으로도 사계절에 걸쳐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산림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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