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인천부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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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1동, 중장년 1인가구와 함께하는 추석 명절음식 만들기
AI 요약부평구 청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홀소리 어울림 모임'을 운영하고 있으며, 추석 명절을 맞아 참여자들과 함께 명절 음식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서로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를 지원할 예정이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청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홀소리 어울림 모임’ 활동의 일환으로 중장년 1인가구와 함께 추석 명절음식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동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서로 요리 방법을 배우고 도우며 동태전, 잡채, 송편 등을 함께 만들었다.
특히 명절마다 홀로 지내던 참여자들이 이웃과 함께 소통하고, 외로움을 달래며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한 참여자는 “명절 때마다 혼자 있어 쓸쓸했는데, 함께 모여 전도 부치고 송편도 빚으니 마음이 든든해졌다”고 전했다.
이경숙 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활동이 중장년 1인가구에게 따뜻한 명절 정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의체는 3월부터 12월까지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홀소리 어울림 모임’을 운영하며,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한 관계형성을 지원하고자 매달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참여자들은 동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서로 요리 방법을 배우고 도우며 동태전, 잡채, 송편 등을 함께 만들었다.
특히 명절마다 홀로 지내던 참여자들이 이웃과 함께 소통하고, 외로움을 달래며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한 참여자는 “명절 때마다 혼자 있어 쓸쓸했는데, 함께 모여 전도 부치고 송편도 빚으니 마음이 든든해졌다”고 전했다.
이경숙 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활동이 중장년 1인가구에게 따뜻한 명절 정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의체는 3월부터 12월까지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홀소리 어울림 모임’을 운영하며,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한 관계형성을 지원하고자 매달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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