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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주민 주도 문화예술 교육 ‘문화가 왕이다’ 인기
AI 요약진도군 도시재생 주민조직 '문화가 왕이다'는 2023년 결성 이후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도자기 핸드페인팅, 손 조형물 만들기 체험 등은 다양한 연령층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9월부터는 성인 대상 알지네이트 체험도 시작될 예정이다.

진도군은 도시재생 인정 사업 중 하나로 운영한 진도군도시재생아카데미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주민조직인 ‘문화가 왕이다’를 2023년도에 결성했다.
‘문화가 왕이다’는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을 꾸준히 운영하며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왔다.
이 단체는 주민 스스로 도시재생을 이끌어가자는 취지 아래 지역 문화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전시회를 개최해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2024년부터 이어온 문화예술 교육은 올해에도 도자기 핸드페인팅, 손 조형물(알지네이트)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해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 교육 참여자는 “그림을 내가 직접 그린 접시를 엄마한테 선물하려고 만들었는데 너무 예쁜 그릇이 만들어질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라며, “처음에는 도자기 디자인이 어려울 줄 알았는데 세심하게 잘 가르쳐 주셔서 재미있게 만들 수 있었어요, 완성된 접시와 화분을 사용할 생각을 하니 뿌듯하고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해요”라면서 매우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달부터는 옥주골 어울림센터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손 조형물(알지네이트) 만들기 체험이 시작되는데,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특별한 작품을 남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도군 도시개발과 관계자는 “2024년부터 이어져 온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을 주민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해 온 ‘문화가 왕이다’의 노력이 큰 성과를 내고 있다. 단체가 잘 성장해서 지역의 좋은 일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특히, 도자기 핸드페인팅은 세대 간 교류를 늘리고, 9월부터 시작되는 알지네이트 체험 역시 도시재생을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문화가 왕이다’는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을 꾸준히 운영하며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왔다.
이 단체는 주민 스스로 도시재생을 이끌어가자는 취지 아래 지역 문화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전시회를 개최해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2024년부터 이어온 문화예술 교육은 올해에도 도자기 핸드페인팅, 손 조형물(알지네이트)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해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 교육 참여자는 “그림을 내가 직접 그린 접시를 엄마한테 선물하려고 만들었는데 너무 예쁜 그릇이 만들어질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라며, “처음에는 도자기 디자인이 어려울 줄 알았는데 세심하게 잘 가르쳐 주셔서 재미있게 만들 수 있었어요, 완성된 접시와 화분을 사용할 생각을 하니 뿌듯하고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해요”라면서 매우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달부터는 옥주골 어울림센터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손 조형물(알지네이트) 만들기 체험이 시작되는데,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특별한 작품을 남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도군 도시개발과 관계자는 “2024년부터 이어져 온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을 주민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해 온 ‘문화가 왕이다’의 노력이 큰 성과를 내고 있다. 단체가 잘 성장해서 지역의 좋은 일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특히, 도자기 핸드페인팅은 세대 간 교류를 늘리고, 9월부터 시작되는 알지네이트 체험 역시 도시재생을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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