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북특별자치도전북남원시
0

쓰지 않는 물건, 이젠 나눠요! 운봉읍 무인 아나바다 마켓 눈길

AI 요약남원시 운봉읍은 운봉 휴 행복누리센터에서 무인 아나바다 마켓을 상시 운영한다.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마켓은 지역 주민들이 자유롭게 물품을 교환하고 기부·취득하는 자원 공유의 장으로 활발히 이용되고 있다. 기부 가능한 물품은 식품류를 제외한 의류, 소형 가전제품, 생활용품 등이며, 타인이 사용할 수 있는 깨끗한 상태의 물품이어야 한다. 운봉읍은 무인 아나바다 마켓 운영을 통해 자원 재활용 참여, 환경 보호, 기부문화 확산 등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한다.

쓰지 않는 물건, 이젠 나눠요! 운봉읍 무인 아나바다 마켓 눈길
남원시 운봉읍이 무인 아나바다 마켓을 운봉 휴 행복누리센터(운봉읍 운성로 30-1)에서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무인 아나바다 마켓은 지역 주민들이 자유롭게 물품을 교환하고 기부·취득하는 자원 공유의 장으로, 운영 전부터 마켓 이용과 물품 나눔에 대한 읍민들의 관심이 높아 현재 활발히 이용 중이다.

기부 물품은 식품류를 제외한 의류, 소형 가전제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으로, 타인이 사용할 수 있는 깨끗한 상태의 물품 중에서 아나바다 마켓 보관함에 진열이 가능한 물품이면 기부가 가능하다.

기부자는 휴 행복누리센터 운영시간 내에 물품을 가져와 기부물품 목록을 작성하면 되고, 물품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운영시간 내에 방문하여 자유롭게 물품을 가져가면 된다.

이은주 운봉읍장은 “무인 아나바다 마켓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자원 재활용에 참여하여 환경을 보호하고, 나아가 지속 가능한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하여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