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보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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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장안면 한마음 축제 성황리에 개최
AI 요약충북 보은군 장안면에서 '제4회 장안면 한마음 축제'가 개최되어 7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풍물 공연, 민속경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공동체 정신을 함양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

장안면 주민 모두가 하나되어 즐기는 ‘제4회 장안면 한마음 축제’가 5일 장안면 속리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장안면 면민의날 추진위원회(위원장 윤윤용)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 간의 화합과 소통을 통해 장안면의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고 지속 가능한 장안면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행사에는 장안면민과 내외빈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안면전통민속보존회의 흥겨운 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마을별 민속경기(투호, 공굴려넣기)와 주민 노래자랑 등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지역의 전통문화와 공동체 놀이가 어우러진 이번 축제는 참여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어울릴 수 있는 따뜻한 장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윤윤용 추진위원장은 개회사에서“이번 축제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장안면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며,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 되는 축제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개회식에서는 축제 준비와 운영에 기여한 속리초등학교 문은경 교장, 은성관광 강용구 대표, 오창2리 이남희 이장이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장재리 장경례 어르신과 장안2리 이동순 어르신이 건강하게 장수하신 공로로 장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장안면 면민의날 추진위원회(위원장 윤윤용)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 간의 화합과 소통을 통해 장안면의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고 지속 가능한 장안면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행사에는 장안면민과 내외빈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안면전통민속보존회의 흥겨운 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마을별 민속경기(투호, 공굴려넣기)와 주민 노래자랑 등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지역의 전통문화와 공동체 놀이가 어우러진 이번 축제는 참여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어울릴 수 있는 따뜻한 장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윤윤용 추진위원장은 개회사에서“이번 축제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장안면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며,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 되는 축제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개회식에서는 축제 준비와 운영에 기여한 속리초등학교 문은경 교장, 은성관광 강용구 대표, 오창2리 이남희 이장이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장재리 장경례 어르신과 장안2리 이동순 어르신이 건강하게 장수하신 공로로 장수상을 수상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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