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원주시, 9월 안전점검의 날 맞이 산행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전개
AI 요약원주시는 9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구룡사에서 산행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원주시, 원주소방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등 관계기관과 시민단체 30여 명이 참여하여 산행 안전 수칙 홍보물을 배부하고, 안전 위험 요소 신고 캠페인 ‘안전한바퀴’를 병행했다.

원주시는 9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4일 원주 구룡사에서 산행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원주시, 원주소방서,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등 관계기관 임직원과 안전보안관, 강원안실련, 안전추진회 등 시민단체 회원 총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 참가자들은 구룡사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행 안전사고 대비 행동 요령과 안전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견하고 개선하기 위해 상점과 주변 일대 위험 사각지대를 안전신문고로 신고하는 안전문화 확산운동 ‘안전한바퀴’도 병행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3년 사이 발생한 산악사고는 총 33,236건이며, 조난(27%), 실족·추락(28%)이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같은 기간 원주에서 발생한 산악사고는 145건이다.
남기주 안전총괄과장은 “단풍, 가을철 행락 등으로 산을 찾는 등산객이 증가하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안전한 가을 산행을 위해 안전 수칙과 기상 정보를 꼭 확인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원주시, 원주소방서,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등 관계기관 임직원과 안전보안관, 강원안실련, 안전추진회 등 시민단체 회원 총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 참가자들은 구룡사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행 안전사고 대비 행동 요령과 안전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견하고 개선하기 위해 상점과 주변 일대 위험 사각지대를 안전신문고로 신고하는 안전문화 확산운동 ‘안전한바퀴’도 병행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3년 사이 발생한 산악사고는 총 33,236건이며, 조난(27%), 실족·추락(28%)이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같은 기간 원주에서 발생한 산악사고는 145건이다.
남기주 안전총괄과장은 “단풍, 가을철 행락 등으로 산을 찾는 등산객이 증가하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안전한 가을 산행을 위해 안전 수칙과 기상 정보를 꼭 확인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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