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홍천군
화촌면 야시대리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제 개최
AI 요약홍천군 화촌면 야시대리에서 9월 4일, 1949년 무장공비 침투에 맞서 희생된 열세 분을 기리는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제가 개최되었다. 유가족, 지역 주민, 군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넋을 기렸으며, 안보 정신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홍천군 화촌면은 9월 4일 오전 11시 야시대리 추모 공원에서 2025년 야시대리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제를 개최했다.
위령제에는 박정임 화촌면장, 유영곤 한국자유총연맹 홍천군 지회장, 남궁 경 외 4인의 유가족, 20기갑여단, 관내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야시대1리 마을주민 150여 명이 참석해 넋을 기렸다.
야시대리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제는 1949년 7월 14일(음) 야시대 가마덕산 기슭에서 무장공비의 침투에 맞서다 희생된 열세분을 추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화촌면장은 “자유수호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계셨기에 오늘날의 평화가 가능했다”며, “이번 위령제를 통해 안보정신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위령제에는 박정임 화촌면장, 유영곤 한국자유총연맹 홍천군 지회장, 남궁 경 외 4인의 유가족, 20기갑여단, 관내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야시대1리 마을주민 150여 명이 참석해 넋을 기렸다.
야시대리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제는 1949년 7월 14일(음) 야시대 가마덕산 기슭에서 무장공비의 침투에 맞서다 희생된 열세분을 추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화촌면장은 “자유수호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계셨기에 오늘날의 평화가 가능했다”며, “이번 위령제를 통해 안보정신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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