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수영구
0
‘re:boot 망미종합시장 since 1978’ 주민 호응 속 성료
AI 요약부산 수영구, 망미종합시장 재생사업 통해 밝고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 're:boot 망미종합시장 since 1978' 행사 개최로 시장 활성화 도모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새롭게 단장한 망미종합시장의 변화를 널리 알리고 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re:boot 망미종합시장 since 1978」 행사를 지난 7월 26일(토)과 8월 30일(토)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총 2회에 걸쳐 개최했다고 밝혔다.
1978년 전통시장으로 등록된 망미종합시장은 시설의 노후화와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점포 수와 방문객이 줄어들며 쇠퇴의 길을 걸어왔다. 이에 수영구는 2023년부터 추진해 온 망미동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2월부터 5개월간 외벽 도색, 바닥 정비, 주민 휴게공간 조성, 비가림막 및 간판 교체 등 시장 전반의 시설 정비를 진행해 밝고 쾌적한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시켰다. 또한 내부에는 판매대를 설치해 신규 점포 유치를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
이와 같은 변화에 맞춰 열린 「re:boot 망미종합시장 since 1978」 행사는, 1970~90년대 전통시장을 콘셉트로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장터로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역 셀러의 특가 상품을 1,978원에 판매하는 ‘1978원 타임 이벤트’, 지역 농부가 직접 재배한 농산물과 수제 먹거리를 선보인 ‘로컬 푸드존’, 여름 제철 식재료와 음료의 조화를 체험하는 ‘로컬 페어링존’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돼 많은 주민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망미종합시장이 지역 문화의 중심지로 다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통해 재생의 물꼬를 트고자 했다”라며 “쇠퇴한 골목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이번 행사가 지역 경제와 공동체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1978년 전통시장으로 등록된 망미종합시장은 시설의 노후화와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점포 수와 방문객이 줄어들며 쇠퇴의 길을 걸어왔다. 이에 수영구는 2023년부터 추진해 온 망미동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2월부터 5개월간 외벽 도색, 바닥 정비, 주민 휴게공간 조성, 비가림막 및 간판 교체 등 시장 전반의 시설 정비를 진행해 밝고 쾌적한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시켰다. 또한 내부에는 판매대를 설치해 신규 점포 유치를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
이와 같은 변화에 맞춰 열린 「re:boot 망미종합시장 since 1978」 행사는, 1970~90년대 전통시장을 콘셉트로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장터로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역 셀러의 특가 상품을 1,978원에 판매하는 ‘1978원 타임 이벤트’, 지역 농부가 직접 재배한 농산물과 수제 먹거리를 선보인 ‘로컬 푸드존’, 여름 제철 식재료와 음료의 조화를 체험하는 ‘로컬 페어링존’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돼 많은 주민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망미종합시장이 지역 문화의 중심지로 다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통해 재생의 물꼬를 트고자 했다”라며 “쇠퇴한 골목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이번 행사가 지역 경제와 공동체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