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해운대
부산 해운대구 새마을부녀회, ‘꿈꾸는 카메라’ 사진전 열어
AI 요약부산 해운대구 우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은숙)는 송국클럽하우스(대표 유숙)와 함께 9월 11일부터 2주간 해운대구청 1층 민원실 작은 갤러리에서 어린이들과 장애인들이 참여한 “꿈꾸는 카메라” 사진전을 열고 있다. 우1동 새마을부녀회는 2016년부터 어린이들이과 함께하는 ‘어울림캠프 1박2일’ 행사에 사진체험 활동인 ‘나도 사진작가’ 프로그램을 진행하...

부산 해운대구 우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은숙)는 송국클럽하우스(대표 유숙)와 함께 9월 11일부터 2주간 해운대구청 1층 민원실 작은 갤러리에서 어린이들과 장애인들이 참여한 “꿈꾸는 카메라” 사진전을 열고 있다.
우1동 새마을부녀회는 2016년부터 어린이들이과 함께하는 ‘어울림캠프 1박2일’ 행사에 사진체험 활동인 ‘나도 사진작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어린이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도 사진작가’ 프로그램을 진행해, 이번 사진전을 마련하게 됐다.
또한, 해운대구에 위치한 정신장애인 재활시설인 ‘송국클럽하우스’ 가족 30여명도 캠프에 참여해 장애인의 감성이 담긴 사진 작품을 전시하게 됐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어린이 작품 33점과 송국클럽하우스 작품 41점 등 총 74점이 전시됐다.
김은숙 우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사각렌즈 속으로 보는 아이들의 세상은 우정이 가득하고 사랑이 가득하고 행복이 가득하다” 며 “어린이들과 장애우들이 함께해 사진전을 열면서 사진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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