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기연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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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가정폭력상담소, 가정폭력 예방 탈인형극 ‘우리는 서로의 수호천사야’
AI 요약연천가정폭력상담소는 연천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유아와 초등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예방 탈인형극 ‘우리는 서로의 수호천사야’를 진행했다. 인형극은 아동 눈높이에 맞춰 가정폭력 예방 및 대처방법을 알리고, 성 역할 고정관념 해소와 건강한 가족·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기획되었다. 학생들은 차별에 맞서는 주인공을 공감하며 큰 호응을 보였고, 교사들 또한 교육적 효과와 재미를 갖춘 인형극에 만족감을 표했다. 최연우 소장은 인형극을 통해 아동들의 성인지감수성 향상과 폭력 민감성 함양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폭력예방교육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연천가정폭력상담소는 지난 2일 연천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유아와 초등학생 전교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위한 탈인형극 ‘우리는 서로의 수호천사야’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인형극은 아동 눈높이에 맞는 가정폭력 예방의 대처방법을 알리고, 성 역할 고정관념의 해소와 건강한 가족·사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탈인형극을 본 학생들은 차별에 맞서는 주인공을 공감하며 응원하였고 “너무 재밌었다.”, “내년에 또 보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담당교사 또한 아이들에게 유익한 내용으로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이루어져 너무 좋았다.” 라며 크게 만족해 했다.
최연우 소장은 "인형극을 통해 유아동들이 자연스럽게 성인지감수성을 높이고, 폭력에 대한 민감성을 갖춰 차별과 폭력이 아닌 수용과 존중의 문화를 접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폭력예방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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