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라남도고흥군

고흥군, 음식특화거리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실시

AI 요약고흥군은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음식특화거리(녹동 장어거리, 과역 삼겹살백반거리, 나로도 삼치거리)에서 '배려·친절·청결 캠페인'을 실시했다. 1인 방문객 식사 배려, 현금영수증 발행 생활화, 지역 상품권 결제 활성화 등을 홍보하고, 친절 서비스 제공과 위생관리를 당부했다. 혼행 문화 확산에 따른 1인 식사 환경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고흥군, 음식특화거리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실시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고흥 음식특화거리 일원에서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과 음식특화거리 활성화를 위한 ‘배려·친절·청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녹동 장어거리, 과역 삼겹살백반거리, 나로도 삼치거리 내 50여 개소 음식점을 방문해 1인 방문객 식사 배려 실천, 현금영수증 발행 생활화, 지역 상품권 결제 활성화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영업주와 종사자 개별 면담을 통해 고객 중심의 친절 서비스 제공과 철저한 위생관리를 당부했다.

고흥군은 최근 늘어나는 1인 가구와 혼행(혼자 여행) 문화에 맞춰, 1인 방문객도 불편 없이 식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권장하고 있다. 아울러, 현금영수증 발행과 지역 상품권 결제 활성화는 소비자 권익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군 관광정책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점검 차원을 넘어 음식특화거리를 찾는 모든 방문객이 쾌적하고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배려·친절·청결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외식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전남고흥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