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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환경연구원,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바이러스 감시 나서
AI 요약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바이러스 병원체 감시'를 실시한다. 협력 의료기관에서 수집된 검체를 통해 인플루엔자 및 8종 호흡기바이러스 유전자 검사를 진행, 지역 내 호흡기 감염병 원인 병원체 규명 및 유행 양상을 분석하고, 감염병 관리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지난 절기('24.9.~'25.8.)에는 총 725건 중 411건의 호흡기바이러스가 검출되었으며, 인플루엔자는 74건, 기타 호흡기바이러스는 337건이 검출되었다. 인플루엔자는 겨울철과 봄철 유행 후 감소, 코로나19는 8월에 급증했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바이러스의 유행 양상 분석과 신·변종 바이러스 출현을 감시하기 위해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바이러스 병원체 감시’를 실시한다.
이번 감시사업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진행되며, 협조 의료기관에서 수집한 호흡기 감염증 의심환자 검체를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바이러스 8종*에 대한 유전자 검사를 실시해 지역 내 호흡기 감염병 원인 병원체를 규명하고, 유행 양상을 분석한다.
* 코로나19바이러스, 리노바이러스, 메타뉴모바이러스, 사람코로나바이러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보카바이러스, 파라인플루엔자바이러스
이 사업은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국가 호흡기바이러스 통합 감시 사업으로, 감시 결과는 ▲인플루엔자 유행 양상 분석 ▲유행 확산 차단 대책 마련을 위한 정보 제공 ▲신·변종 바이러스 출현 감시 ▲차기 연도 인플루엔자 백신주 선정 등 감염병 관리를 위한 자료로 활용된다.
지난 2024-2025절기(’24.9.~’25.8.) 감시사업 결과, 총 725건의 검체 중 411건(중복 포함)의 호흡기바이러스가 검출됐다. 그중 인플루엔자바이러스는 74건이 검출됐으며, A(H1N1)pdm09형이 28건, B/Vic형이 24건, A(H3N2)형이 22건으로 확인됐다.
호흡기바이러스는 리노바이러스 105건, 파라인플루엔자바이러스 54건, 코로나19바이러스 48건 등 8종 337건이 검출됐다. 인플루엔자는 겨울철과 봄철 두 차례 유행 후 급격한 감소세를 보인 반면, 코로나19는 여름철인 8월에 급증세를 보였다.
신상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연중 호흡기바이러스 감시 사업을 통해 지역 내 감염병 유행 양상을 조기에 인지하고, 확산 방지에 신속히 대응하겠다”며, “손 씻기, 기침예절 준수, 실내환기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을 잘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감시사업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진행되며, 협조 의료기관에서 수집한 호흡기 감염증 의심환자 검체를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바이러스 8종*에 대한 유전자 검사를 실시해 지역 내 호흡기 감염병 원인 병원체를 규명하고, 유행 양상을 분석한다.
* 코로나19바이러스, 리노바이러스, 메타뉴모바이러스, 사람코로나바이러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보카바이러스, 파라인플루엔자바이러스
이 사업은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국가 호흡기바이러스 통합 감시 사업으로, 감시 결과는 ▲인플루엔자 유행 양상 분석 ▲유행 확산 차단 대책 마련을 위한 정보 제공 ▲신·변종 바이러스 출현 감시 ▲차기 연도 인플루엔자 백신주 선정 등 감염병 관리를 위한 자료로 활용된다.
지난 2024-2025절기(’24.9.~’25.8.) 감시사업 결과, 총 725건의 검체 중 411건(중복 포함)의 호흡기바이러스가 검출됐다. 그중 인플루엔자바이러스는 74건이 검출됐으며, A(H1N1)pdm09형이 28건, B/Vic형이 24건, A(H3N2)형이 22건으로 확인됐다.
호흡기바이러스는 리노바이러스 105건, 파라인플루엔자바이러스 54건, 코로나19바이러스 48건 등 8종 337건이 검출됐다. 인플루엔자는 겨울철과 봄철 두 차례 유행 후 급격한 감소세를 보인 반면, 코로나19는 여름철인 8월에 급증세를 보였다.
신상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연중 호흡기바이러스 감시 사업을 통해 지역 내 감염병 유행 양상을 조기에 인지하고, 확산 방지에 신속히 대응하겠다”며, “손 씻기, 기침예절 준수, 실내환기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을 잘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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